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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선정 3개 마을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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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20-07-05

▲ 제천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1차에 백운원월3지구, 백운운학1지구, 봉양팔송1지구 등 3개소를 선정하고, 8월 말까지 2차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적재조사 2차선정기준 안내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제천시는 토지소유자 참여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설명회개최 및 사업지구 공모를 완료하고, 2021년 최종 사업지구 선정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선의 경쟁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1차 공모에 선정된 사업지구는 가칭 백운원월3지구(백운면 원월리726-7번지 일원), 백운운학1지구(백운면 운학리86번지 일원), 봉양팔송1지구(봉양읍 팔송리 3번지일원) 3개소이다.

 

시는 선정된 지구에 구성된 가칭 지적재조사사업추진협의회에 사업지구 예정도면, 토지소유자 현황, 지구지정신청동의서를 제공하고 다가오는 8월 말까지 2차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2021년 최종 사업지구는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동의여부와 사업신청 동의율이 높은 1개 마을이 선정되며, 후순위 동의율 보유마을은 2022년부터 자료를 보완하여 연차적으로 계속하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파급확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 참여가 최우선이다.”라며, “본 사업이 추진되면 마을발전과 재산권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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