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옥천군, 전선(통신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

옥천- KT, SK브로드밴드, 옥천광케이블네트워크와 업무협약

가 -가 +

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과 KT, SK브로드밴드, 옥천광케이블네트워크 등 통신사업자는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옥천읍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이재석 SK브로드밴드 지중화 사업 담당매니저, 박상철 KT 옥천지점장, 오한상 옥천광케이블네트워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통신선로 지중화 공사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중앙로 1.1km 구간(옥천군청~서울정형외과)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옥천읍 중앙로에 전선·전주 및 통신선·통신주 등을 지중화하여 쾌적한 가로변을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협약서에는 당사자들의 권리·의무 및 상호협조에 관한 제반사항을 규정하고 공사비 부담기준과 사업시행 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았다.

 

군 관계자는 본 공사는 오는 8월 착공해 2021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옥천군과 각 통신사업자는 긴밀한 업무 협조와 폭넓은 의사소통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본 사업을 무사히 완수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사업이 완료되면 도시 미관 향상과 더불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 추후더 좋은 옥천 건설과 군 이미지 제고 등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중화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2월 한국전력공사와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충북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