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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세(재산분) 6월까지 신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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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20-06-30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단양군이 7월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주민세 자진 신고·납부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고대상은 71일 기준 단양군에 건축물(무허가 건물, 가설건축물 포함)의 총 면적330를 초과하는 사업소(공장, 사무실, 숙박업소, 마트, 학원, 병원, 체육시설업소, 음식점 기타 상업시설 등)를 둔 사업주다.

 

세율은 250원이 적용되며, 폐수 및 산업폐기물 등을 배출하는 사업소의 경우 500원이 부과된다.

 

, 종업원에 제공되는 복리후생시설 면적은 비과세 대상이다. 신고납부기간은 71일부터 731일까지며,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위택스를 이용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위택스를 활용해 전자신고납부를 하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간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가산세(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0.025%)가 부과되므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간 내 자진신고 및 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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